스프링샤인 김종수 대표(왼쪽)와 고양시지축종합사회복지관 송미령 관장이 업무협약 체결 후 협약서를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서울--(뉴스와이어)--사회적기업 스프링샤인은 고양시지축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 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위한 협력의 일환으로 ‘햇살이’ 캐릭터 쿠션 100개와 목쿠션 50개의 DIY 키트 완성품 총 150점을 후원했다.
이번에 후원한 제품은 스프링샤인의 마스코트이자 발달장애를 모티브로 제작된 채식하는 사자 ‘햇살이’ 캐릭터를 활용해 디자인됐으며, 업사이클링 전문기업 ‘우시산’이 제작한 폐플라스틱 리사이클 솜을 활용한 친환경 ESG 제품이다.
고양시지축종합사회복지관에서는 물품 전달식과 함께 업무협약식도 함께 진행됐다. 스프링샤인 김종수 대표와 고양시지축종합사회복지관 송미령 관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협력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향후 공동 사업 추진에 뜻을 모았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발달장애인 예술 창작 지원 및 전시 프로그램 운영 △문화예술 체험 프로그램 공동 기획 및 실행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지원 활동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 관계를 이어갈 예정이다.
스프링샤인의 ESG 키트 및 제품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스프링샤인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스프링샤인 사회적협동조합 소개
스프링샤인은 발달장애인의 예술을 재미 있고 가치 있게 전달해 발달장애인에 대한 편견 없는 사회를 만드는 사회적 기업이다. 발달장애인 예술가가 직업적 지위를 갖고, 창작 기회를 누리는 예술놀이터로, 발달장애인의 이야기가 담긴 창작물을 세상에 알려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더불어 살아가는 문화를 만들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