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사회복지관, 지역주민 위한 마음봄 상담실 운영

18일까지 정신질환 인식개선 위한 ‘마음건강 그림공모전’도 진행

2020-09-16 13:51 출처: 평화사회복지관

함께하니 봄이오나 봄 포스터

전주--(뉴스와이어) 2020년 09월 16일 -- 전주평화사회복지관(관장 성동학)은 2020년 삼성전자의 이웃사랑성금으로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지원하는 사업 ‘나눔과 꿈’에 선정되어 전주시 평화동의 영구임대아파트 거주 정신질환자의 자기낙인 감소 및 정신건강안전망 구축사업 ‘함께하니 봄이오나 봄’을 진행하고 있다.

평화사회복지관은 지역주민 정신건강 상담 및 심리검사 접근성 향상을 위해 정신건강사회복지사가 상주하는 ‘마음봄 상담실’을 조성했으며 정신질환자가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숲체험, 문화활동, 자조모임, 행동활성화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전주시 내 정신보건기관, 행정기관, 복지기관, 의료기관과의 네트워크 형성을 통한 정신건강 안전망 구축함으로써 지역사회 정신건강 위기사례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 및 개입, 양질의 사례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한다.

한편 전주평화사회복지관은 18일까지 정신질환 인식개선을 위한 ‘마음건강 그림공모전’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공모전은 그림, 사진, 캘리그라피 3가지 분야로 진행되며 주제는 정신질환자와 함께 어울려 사는 마을 이야기 등으로 전주 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전주평화사회복지관 마음봄 상담실은 사전 연락 후 전화 및 내방상담 등을 이용할 수 있으며(월~금 10:00~17:00), 문의사항은 평화사회복지관 사례관리팀으로 연락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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