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회복을 위한 무료 힐링토크콘서트 ‘서리풀표 마음처방전’ 개최

서초구 ‘일상회복 100일 프로젝트’, 코로나19로 인한 심리적 문제 상담
1부 전문상담사 강연 및 토크 콘서트, 2부 심리 관련 체험부스 운영

2022-09-22 17:30 출처: 서초여성가족플라자 잠원센터

일상회복을 위한 무료 힐링토크콘서트 ‘서리풀표 마음처방전’ 개최

서울--(뉴스와이어) 2022년 09월 22일 -- 서초여성가족플라자 잠원센터(센터장 조영미)는 10월 7일 코로나19로 인해 심리적 어려움을 겪는 서초구민을 위해 무료 힐링토크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구민의 일상회복을 종합지원하는 서초구의 ‘일상회복 100일 프로젝트’의 하나로 시행한다.

행사는 오후 2시부터 서초여성가족플라자 잠원센터에서 개최되며, 성악그룹 라클라쎄의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1부에서는 한국예술심리상담협회의 박경화 교수의 특별 강연이 열린다. 강연 후에는 사전사연과 함께 현장에서 받은 구민의 사연을 즉석에서 상담하는 토크콘서트를 진행한다. 현장에서 채택된 사연자에게는 서초심리상담센터의 10만원 상당 상담검사를 제공한다.

2부에서는 심리와 관련된 다양한 체험부스를 운영한다. △내 마음의 ‘버럭이’를 마주하고 버리기 △타로카드로 내 마음 해석하기 △행복의 빛 켜는 LED 전등 만들기 △심신 안정에 도움이 되는 아로마 향수 만들기 △따뜻한 말이 적힌 힐링노트 만들기 △나와 함께 성장하는 반려식물 만들기 체험을 통해 심리적 어려움을 마주하고 치유할 수 있다.

힐링토크콘서트는 무료이며 1부는 사전 접수를 통해 선착순 마감된다. 접수는 서초여성가족플라자 잠원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조영미 잠원센터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서초구민들의 코로나19로 인한 심리적 어려움을 겪는 마음을 느끼고 공감해 구민들이 일상으로 회복하는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서초여성가족플라자 잠원센터 개요

서초여성가족플라자 잠원센터는 서초구 조례에 의해 설치돼 1998년부터 서초 구민을 위해 운영하는 기관이다. 역량 개발 교육과 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서초 여성의 사회 참여와 복지 증진을 도모하고, 가족 간 소통 기회를 마련해 화목한 가정을 이룰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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